팀 레이팅은 100이 리그 평균이에요. “어떤 상대를 이겼나”로 매깁니다 — 강팀을 이기면 크게 오르고 약팀을 이기면 거의 안 오르며, 약팀에게 지면 크게 깎여요. 경기 수가 달라 경기당으로 냅니다.
상대강도는 만난 상대들의 레이팅 기하평균이에요. 1.0이 리그 평균 상대이고, 2.0이면 평균의 두 배 되는 팀들과 붙었다는 뜻입니다.
상대의 강함은 승패와 점수차로 따로 추정해요 — 1점 차 승리는 0.67승, 20점 차는 0.95승으로 칩니다. 20점 차가 흔한 리그라 대패와 석패를 같게 두면 크게 지고 다닌 팀이 올라가요. 5경기 미만이라 순위표에 없는 팀과의 경기는 이력에서 뺐습니다 — 표본이 두세 경기뿐이면 그 팀 추정치가 평균 쪽으로 끌려와 이겨도 실제보다 후하게 잡혀요.
여기서 챔프리그·퓨처리그는 전국대회에서 뛰는 등급이에요. 2026년 47팀 중 46팀이 한쪽으로만 나가고, 한 대회 안에서 두 등급을 오간 팀은 없습니다. 두 등급을 섞어 보려면 위의 ‘전체 한 줄’을 누르세요 — 레이팅은 챔프↔퓨처 맞대결 82경기 덕분에 교차 비교가 됩니다.
승강제 디비전리그의 마스터·챔프·퓨처·루키 4단계는 이것과 다른 체계예요. 마스터 팀이 대회에선 퓨처리그로 나가기도 해서 섞지 않았습니다.